출처 : 오프라 윈프리,「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」, 송연수 역, 북하우스
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칠 수 있고 식구들과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2025.11.27 23:56:12
크***퍼
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건강하게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2025.11.26 16:52:36
유*
오늘도 우리 랑이(태명)가 뱃속에서 엄마를 못살게 놀면서 힘들게 해도 그만큼 건강한 것에 너무 감사해
2025.11.25 05:01:35
오*정
오늘도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다.
2025.11.17 21:14:25
임*영
오늘도 무사히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
2025.11.17 11:04:24
김*원
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고, 아이들 아침 준비해서 먹이고 나도 출근할 수 있음에 감사, 평범한 일상을 주심에 감사합니다.
2025.11.17 08:42:49
J**i
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ㄴ다
2025.11.16 20:47:04
고*영
헌혈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
2025.11.14 14:29:37
고*영
내 손으로 밥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
2025.11.11 10:20:29
최*정
매일이 감사합니다
2025.11.10 00:57:27
뿅***게
평범한 하루에 감사합니다
2025.11.10 00:53:52
E****a
오늘 하루 산책을 한 뒤 마음이 가벼워 진것에 대해 감사합니다
2025.11.09 22:38:46
김*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