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 : 오프라 윈프리,「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」, 송연수 역, 북하우스
나를 관찰할 수 있어 기쁘다.나의 쓰임새를 찾아보자.
2026.05.07 09:48:51
바********e
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저의 삶과 이야기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제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나에게 가능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그 가능성을 믿는 나 자신에게 정말정말 감사합니다.
2026.05.05 18:58:27
L**n
오늘은 남편과 하은이가 건강하게 집에 온게 감사하다
2026.04.30 21:29:04
박*총
마음뽀짝+를 만나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.
2026.04.30 21:19:08
사*이
맛있는 밥과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.
2026.04.30 14:20:04
송*정
오늘 하루를 돌아보니 여러 가지 감정과 순간들이 있었어요. 아침에는 맑은 햇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. 작은 빛이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고, 하루를 긍정적으로 열 수 있었어요.
점심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것도 감사했어요.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게 큰 힘이 되었어요. 오후에는 해야 할 일들을 차근차근 해내면서 성취감을 느꼈고,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이 조금 더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했어요.
저녁에는 가족과 대화를 나누며 마음이 편안해졌고,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감사했어요.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작은 일에도 웃을 수 있었던 나 자신에게도 감사했어요.
오늘 하루는 완벽하지 않았지만, 그 속에서 감사할 순간들을 찾을 수 있었고, 그것이 나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어주었어요. 이렇게 감사일기를 쓰다 보니 하루가 더 의미 있게 느껴지고, 내일도 감사할 순간들을 찾아야겠다는
2026.04.30 10:28:08
정**정
오늘 아침도 무사히 일어날 수 있고, 가족들 모두 평범한 하루를 시작한 것에 감사합니다.
2026.04.27 15:40:21
케*스
맛있는 우베말차라떼를 먹어서 기쁩니다!
2026.04.22 16:08:37
진*
"오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'뽀짝+' 프로그램을 통해 내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.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나의 불안과 답답함을 외면하지 않고, '고생 많았다'고 다독여 줄 수 있는 용기를 낸 내 자신에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."
"답답함이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데, 복식호흡과 마음 청소라는 소중한 도구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. 이제는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와도 종이비행기에 실어 날려 보내거나 깊은 숨으로 다스릴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의 튼튼한 방패가 생긴 것 같아 든든합니다."
2026.04.22 14:26:09
지*
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무탈해서 감사합니다.
2026.04.21 22:07:54
p*********s
오늘도 건강히 생활할 수 있음에 감사
2026.04.17 10:20:13
호*
살아있음에 감사하다
2026.04.14 14:01:58
박*빈